강진군, 공공배달앱 ‘먹깨비’ 총 매출액 110억 돌파
가맹 353곳·주문 42만건…지역경제 살리는 알뜰소비 견인
입력 : 2026. 01. 15(목)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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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시·군 먹깨비 매출액(2022년 7월~2025년 12월 31일)
강진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공배달앱 ‘먹깨비’ 누적 매출액이 11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매출 규모다.
먹깨비는 전남도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으로, 강진군에서 운영된 2022년 7월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관내 가맹점 353개소, 누적 회원 수 7756명, 누적 주문 수 42만3000여건 등의 운영 실적을 기록했다.
인구 3만2000여명의 작은 도시 강진군에서 일어난 매출액 110억원 돌파의 비결은 강진군의 지역 축제와 연계한 자체 할인이벤트를 통해 노린 ‘축제 특수’이다. 먹깨비는 강진군 축제의 필수 동반자로서 축제가 시작됨과 함께 할인쿠폰을 지급해 소비자들에게는 알뜰한 소비를,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 등의 호응을 얻는다.
이 같은 먹깨비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강진군은 먹깨비 할인이벤트를 올해도 이어갈 예정이다.
강진군에서는 산업구조 중 3차산업이 47%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강진군에서는 3차산업의 주인공인 소상공인을 위한 배양책으로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지역 축제를 연계한 할인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외식할 수 있어 지역 내 소비를 일으키고, 그 매출액은 다시 강진군 소상공인에게 수혈하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강진군의 올해 먹깨비 할인이벤트는 2월 21일 토요일 개최되는 ‘제54회 강진 청자축제’ 기념 할인이벤트와 ‘주말 3000원 할인이벤트’로 함께 시작된다.
이는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매출 규모다.
먹깨비는 전남도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으로, 강진군에서 운영된 2022년 7월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관내 가맹점 353개소, 누적 회원 수 7756명, 누적 주문 수 42만3000여건 등의 운영 실적을 기록했다.
인구 3만2000여명의 작은 도시 강진군에서 일어난 매출액 110억원 돌파의 비결은 강진군의 지역 축제와 연계한 자체 할인이벤트를 통해 노린 ‘축제 특수’이다. 먹깨비는 강진군 축제의 필수 동반자로서 축제가 시작됨과 함께 할인쿠폰을 지급해 소비자들에게는 알뜰한 소비를,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 등의 호응을 얻는다.
이 같은 먹깨비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강진군은 먹깨비 할인이벤트를 올해도 이어갈 예정이다.
강진군에서는 산업구조 중 3차산업이 47%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강진군에서는 3차산업의 주인공인 소상공인을 위한 배양책으로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지역 축제를 연계한 할인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외식할 수 있어 지역 내 소비를 일으키고, 그 매출액은 다시 강진군 소상공인에게 수혈하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강진군의 올해 먹깨비 할인이벤트는 2월 21일 토요일 개최되는 ‘제54회 강진 청자축제’ 기념 할인이벤트와 ‘주말 3000원 할인이벤트’로 함께 시작된다.
강진=이진묵 기자 sa433225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