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2027년 국·도비 확보 ‘총력전’
정주여건 개선 등 223억 규모 사업 발굴
입력 : 2026. 01. 14(수)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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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은 정창모 부군수 주재로 ‘2027년도 국·도비 건의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곡성군이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4일 곡성군에 따르면 최근 정창모 부군수 주재로 ‘2027년도 국·도비 건의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정부 예산 편성 시기보다 한발 앞서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부족한 지방 재정을 확충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부서에서는 발굴한 총 25건, 사업비 223억원 규모의 건의 사업에 대한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향후 확보 전략 등을 논의했다.
군이 발굴한 사업은 유형별로 현안사업 8건(115억원), 지특사업 8건(46억원), 공모사업 9건(62억원) 등이다.
특히 전체 건의액 중 신규 사업이 17건, 99억원으로 약 68%의 높은 비중을 차지해 민선 8기 역점 사업 추진을 위한 새로운 동력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마을하수저류시설 설치 시범사업(100억원), 곡성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4억원), 옥과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20억원)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포함됐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업들을 중심으로 사업계획서를 보완해 전남도에 제출한다.
또 중앙부처와 전남도의 업무계획을 수시로 분석해 추가 사업 발굴과 정부 예산 편성 흐름에 맞춘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정창모 부군수는 “대규모 현안 해결을 위해 국·도비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지난해 2026년도 국·도비 사업으로 건의액 대비 83.7%인 624억원을 확보했던 성과를 밑거름 삼아 올해도 총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14일 곡성군에 따르면 최근 정창모 부군수 주재로 ‘2027년도 국·도비 건의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정부 예산 편성 시기보다 한발 앞서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부족한 지방 재정을 확충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부서에서는 발굴한 총 25건, 사업비 223억원 규모의 건의 사업에 대한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향후 확보 전략 등을 논의했다.
군이 발굴한 사업은 유형별로 현안사업 8건(115억원), 지특사업 8건(46억원), 공모사업 9건(62억원) 등이다.
특히 전체 건의액 중 신규 사업이 17건, 99억원으로 약 68%의 높은 비중을 차지해 민선 8기 역점 사업 추진을 위한 새로운 동력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마을하수저류시설 설치 시범사업(100억원), 곡성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4억원), 옥과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20억원)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포함됐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업들을 중심으로 사업계획서를 보완해 전남도에 제출한다.
또 중앙부처와 전남도의 업무계획을 수시로 분석해 추가 사업 발굴과 정부 예산 편성 흐름에 맞춘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정창모 부군수는 “대규모 현안 해결을 위해 국·도비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지난해 2026년도 국·도비 사업으로 건의액 대비 83.7%인 624억원을 확보했던 성과를 밑거름 삼아 올해도 총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곡성=김유번 기자 h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