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경찰서, '사랑의 헌혈' 운동으로 생명 나눔 실천
겨울철 혈액 수급난 해소 위해 경찰관·직원들 팔 걷어 붙여
입력 : 2026. 01. 14(수)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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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경찰서(서장 양수근)는 14일 오전 경찰서 본관 앞 주차장에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에 단체 동참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겨울철 추위와 겨울방학 등으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는 시기를 맞아 공공기관이 앞장서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헌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담양경찰서 소속 경찰관과 일반직 공무원 등 수십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헌혈 버스에 올라 채혈 전 문진과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소중한 혈액을 기부했다.
특히 이번 헌혈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치안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경찰관들이 직접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양수근 담양경찰서장은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는 물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운동은 겨울철 추위와 겨울방학 등으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는 시기를 맞아 공공기관이 앞장서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헌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담양경찰서 소속 경찰관과 일반직 공무원 등 수십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헌혈 버스에 올라 채혈 전 문진과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소중한 혈액을 기부했다.
특히 이번 헌혈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치안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경찰관들이 직접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양수근 담양경찰서장은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는 물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양=조성웅 기자 jnwnew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