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사이언스' 남극으로 떠나는 과학탐험 성료
광주과학관, 제41회 강연 이정모 관장 초청
장보고 기지·아라온호 항해 이야기 생생 전달
장보고 기지·아라온호 항해 이야기 생생 전달
입력 : 2026. 01. 12(월)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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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은 지난 10일 펭귄각종과학관 이정모 관장을 초청해 ‘아라온호를 타고 남극 장보고 기지까지’를 주제로 제41회 필 사이언스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은 지난 10일 펭귄각종과학관 이정모 관장을 초청해 ‘아라온호를 타고 남극 장보고 기지까지’를 주제로 제41회 필 사이언스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이정모 관장이 지난해 12월 직접 남극을 방문해 경험한 혹독한 자연환경 속 과학 연구 현장과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의 항해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강연자로 나선 이정모 관장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을 역임한 과학문화 전문가로, 대중에게 친숙한 입담을 통해 ‘얼음 아래 숨겨진 남극의 비밀’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특히 이번 강연은 사전예약 단계에서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학생과 학부모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다수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강연에서 과학탐험의 중요성과 기후변화에 따른 남극 생태계의 변화를 알기 쉬운 설명과 시청각 자료를 통해 설명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자유토크)에는 남극 생활과 과학자의 진로에 대한 어린이들의 질문이 이어졌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질문자에게는 이정모 관장의 저서 ‘찬란한 멸종’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를 기획한 국립광주과학관 과학문화실 김정원 연구원은 “이번 강연을 통해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미지의 세계인 남극과 과학을 보다 폭넓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는 수준 높은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광주과학관 ‘필 사이언스 강연’은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과학 이슈와 지식을 공유하는 대표적인 과학문화 소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이정모 관장이 지난해 12월 직접 남극을 방문해 경험한 혹독한 자연환경 속 과학 연구 현장과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의 항해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강연자로 나선 이정모 관장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을 역임한 과학문화 전문가로, 대중에게 친숙한 입담을 통해 ‘얼음 아래 숨겨진 남극의 비밀’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특히 이번 강연은 사전예약 단계에서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학생과 학부모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다수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강연에서 과학탐험의 중요성과 기후변화에 따른 남극 생태계의 변화를 알기 쉬운 설명과 시청각 자료를 통해 설명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자유토크)에는 남극 생활과 과학자의 진로에 대한 어린이들의 질문이 이어졌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질문자에게는 이정모 관장의 저서 ‘찬란한 멸종’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를 기획한 국립광주과학관 과학문화실 김정원 연구원은 “이번 강연을 통해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미지의 세계인 남극과 과학을 보다 폭넓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는 수준 높은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광주과학관 ‘필 사이언스 강연’은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과학 이슈와 지식을 공유하는 대표적인 과학문화 소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