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의류지원전달식 성황리 진행
국제구호개발NGO (사)코코넛, 부르키나파소에 전달
입력 : 2026. 01. 02(금)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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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키나파소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국제구호개발NGO (사)코코넛(원장 최윤정)과 고려라이온스클럽(355-B1지구)이 연말을 보내면서 코코넛 사무실에서 부르키나파소 마스크 및 의류지원전달식을 최근 가졌다.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극심한 가뭄과 고온으로 일어나는 하마탄(Harmattan)으로 인한 호흡기질환으로 감염병확산과 환경위험으로 코코넛으로 마스크요청을 했던 것으로, 고려라이온스클럽과 연계됐다.
㈜제이엔디 조성근대표는 “기회가 되면 후원하면서 사는 것을 항상 품고 있었는데 코코넛과 인연이 되어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최윤정 원장은 “고려라이온스에서 하마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아프리카를 위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계속해 나눔의 시간을 함께 하면 고맙겠다”는 감사를 전했다.
한편, (사)코코넛은 광주시에서 인가받은 국제 NGO단체로서 △인권인성교육 △구호사업 △재능지원사업 △환경개선사업 등 4가지 주요사업으로 선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극심한 가뭄과 고온으로 일어나는 하마탄(Harmattan)으로 인한 호흡기질환으로 감염병확산과 환경위험으로 코코넛으로 마스크요청을 했던 것으로, 고려라이온스클럽과 연계됐다.
㈜제이엔디 조성근대표는 “기회가 되면 후원하면서 사는 것을 항상 품고 있었는데 코코넛과 인연이 되어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최윤정 원장은 “고려라이온스에서 하마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아프리카를 위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계속해 나눔의 시간을 함께 하면 고맙겠다”는 감사를 전했다.
한편, (사)코코넛은 광주시에서 인가받은 국제 NGO단체로서 △인권인성교육 △구호사업 △재능지원사업 △환경개선사업 등 4가지 주요사업으로 선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선주 기자 rainidea@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