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 담양군수 "낮은 자세로 담양 발전 이끌겠다"
재선거 당선…제45대 담양군수 취임·공식 업무 돌입
정원 문화도시·경제자립도시 조성 등 ‘5담 행복’ 제시
정원 문화도시·경제자립도시 조성 등 ‘5담 행복’ 제시
입력 : 2025. 04. 03(목) 12:49

정철원 담양군수가 3일 제45대 담양군수에 취임, 담양 발전과 변화를 위해 무거운 책임감으로 군정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정철원 신임 담양군수는 3일 “담양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더욱 낮은 자세와 무거운 책임감으로 군정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정철원 군수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단합된 힘이 담양군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편견과 갈등을 넘어 군민 화합의 길을 열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정 군수는 전날 치러진 4·2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당선돼 이날 곧바로 제45대 담양군수에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정 군수는 “군정이 순탄하게 중단되지 않도록 전임 군수님이 추진했던 주요사업 중 이어야 할 것은 잇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군민과 함께 논의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취임과 함께 정 군수는 천년의 영광과 번영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행복한 삶이 있는 담양을 위한 ‘오담(五潭) 행복’ 약속으로 ‘내륙관광 1번지 생태 정원 문화도시’과 ‘행복한 삶이 있는 삶터·쉼터·일터’, ‘소득이 있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도·농 융합 경제자립도시’, ‘소통과 화합의 공감행정’ 등의 달성을 제시했다.
그는 “민선8기 군수로서의 임기는 그리 길지 않지만 앞으로 군정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담양발전 계획들이 흔들림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오늘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첫걸음으로 담양발전이라는 제2의 도약을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며 “저는 늘 군민만 바라보며 같은 호흡으로 지금껏 일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레를 한 바퀴로 끌 수 없듯이, 새가 한 쪽 날개로 날 수 없듯이 같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동주공제(同舟共濟)처럼 군민과 공직자 여러분과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담양의 내일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우직하게 이뤄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철원 군수는 “더 정직하게, 더 철저하게, 더 원칙있게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새로운 정원도시 담양과 군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저의 신명을 바쳐 일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조국혁신당 소속인 정 군수는 지난 2일 치러진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51.82%( 1만2860표)를 득표해 더불어민주당 이재종 후보(48.17%·1만1956표)를 904표 차이로 당선됐다.
이는 조국혁신당이 창당 이후 처음으로 기초단체장에 당선된 사례다.
담양 금성면 출신인 정 군수는 3선 군의원을 지냈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서 탈당해 무소속으로 군의원에 당선됐으며, 이번 담양군수 재선거에 출마하려고 조국혁신당에 입당해 민주당 후보를 따돌리고 군수에 입성했다.
정철원 군수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단합된 힘이 담양군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편견과 갈등을 넘어 군민 화합의 길을 열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정 군수는 전날 치러진 4·2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당선돼 이날 곧바로 제45대 담양군수에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정 군수는 “군정이 순탄하게 중단되지 않도록 전임 군수님이 추진했던 주요사업 중 이어야 할 것은 잇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군민과 함께 논의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취임과 함께 정 군수는 천년의 영광과 번영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행복한 삶이 있는 담양을 위한 ‘오담(五潭) 행복’ 약속으로 ‘내륙관광 1번지 생태 정원 문화도시’과 ‘행복한 삶이 있는 삶터·쉼터·일터’, ‘소득이 있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도·농 융합 경제자립도시’, ‘소통과 화합의 공감행정’ 등의 달성을 제시했다.
그는 “민선8기 군수로서의 임기는 그리 길지 않지만 앞으로 군정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담양발전 계획들이 흔들림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오늘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첫걸음으로 담양발전이라는 제2의 도약을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며 “저는 늘 군민만 바라보며 같은 호흡으로 지금껏 일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레를 한 바퀴로 끌 수 없듯이, 새가 한 쪽 날개로 날 수 없듯이 같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동주공제(同舟共濟)처럼 군민과 공직자 여러분과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담양의 내일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우직하게 이뤄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철원 군수는 “더 정직하게, 더 철저하게, 더 원칙있게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새로운 정원도시 담양과 군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저의 신명을 바쳐 일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조국혁신당 소속인 정 군수는 지난 2일 치러진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51.82%( 1만2860표)를 득표해 더불어민주당 이재종 후보(48.17%·1만1956표)를 904표 차이로 당선됐다.
이는 조국혁신당이 창당 이후 처음으로 기초단체장에 당선된 사례다.
담양 금성면 출신인 정 군수는 3선 군의원을 지냈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서 탈당해 무소속으로 군의원에 당선됐으며, 이번 담양군수 재선거에 출마하려고 조국혁신당에 입당해 민주당 후보를 따돌리고 군수에 입성했다.
담양=조성웅 기자 jnwnews@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