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억떡, 산불피해 특별모금 성금 2000만원 기탁
입력 : 2025. 04. 02(수) 17:59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창억떡이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활동과 피해 복구를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창억떡 임철한 대표이사는 “산불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창억떡은 앞으로도 재난·재해 극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사랑의열매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와 구호활동 등을 위한 특별 모금을 4월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활동과 피해 복구를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창억떡 임철한 대표이사는 “산불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창억떡은 앞으로도 재난·재해 극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사랑의열매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와 구호활동 등을 위한 특별 모금을 4월30일까지 진행한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