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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기후환경교육 ‘그린 캠페이너’ 활동
10월까지 초·중등생 1200명 대상

2024. 05.20. 11:26:50

금호타이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청소년 대상 기후환경교육인 ‘그린 캠페이너’ 활동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10월까지 초등학생과 중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한 그린 캠페이너는 기후위기에 대해 알리고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캠페인을 기획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후위기로 인한 다양한 현상과 원인 파악, 기후위기의 의미와 심각성 깨닫기 등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와 함께 캠페인 기획을 통한 기후위기 극복을 실천하는 시간을 갖는다.

금호타이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2012년 교육부와 협약을 체결한 이후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모터스포츠 체험활동 등 교육 기부활동을 해오고 있다.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금호타이어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가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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