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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경찰서, 노인학대 예방 총력
생활지원사와 네트워크 구축…참여 치안 확대

2024. 02.22. 16:00:28

해남경찰서는 최근 해남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생활 지원사와 간담회를 갖고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생활 지원사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이다.

해남경찰서는 간담회를 통해 생활 지원사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을 통한 주민참여 치안을 학대하기로 했다.

특히 노인 학대 등 노인성 범죄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이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대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배승관 해남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군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 정성치안을 위한 노인학대 예방 간담회·홍보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해남=성정수 기자 sjs8239@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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