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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영 영광군의원, 골프장 운영 개선 등 요구
체육회 지도자 복리후생도

2024. 02.04. 10:37:59

조일영 영광군의원

조일영 영광군의회 의원은 최근 열린 제278회 영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영광군 내 골프장의 운영 개선을 비롯해 영광군체육회 소속 지도자의 처우개선, 영광FC 감독 선임·운영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강조했다.

조일영 의원은 “연부킹을 하는 과정에서 A골프장이 인적사항을 보내달라고 하는 것은 과도한 개인정보 요구이며, 영광군민이 연부킹을 할 때 특별할인이 되지 않는다”며 “비나 눈이 많이 와서 골프장 홀을 다 돌지 못할 경우 요금을 차감해주는 타 골프장과 달리 B골프장은 요금을 그대로 반영하며 지역주민에 대한 할인혜택도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광군체육회 소속 지도자들이 타 지자체에 비해 낮은 처우를 받아 복리후생과 처우개선이 필요하다”며 “영광FC 감독 선임 및 운영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광군의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제278회 영광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개최, 6일까지 집행부로부터 2023년도 주요업무 성과와 반성, 2024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받고 조례안 및 기타 부의 안건 등을 처리한다.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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