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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대한민국 최초로 서부지중해 크루즈 패키지 여행 성공
- 코로나 시대 성장가속화 이룬 크루즈전문여행사 월드투어
- 코로나 이후 첫 크루즈 일정 마치고 24일 귀국
- 여행 전문가 양성으로 포스트 코로나 대비

2022. 05.25. 07:09:08

장덕순 본부장이 타고 여행한 크루즈

코로나 시대 많은 여행사가 휴업, 폐업을 고려하는 상황에서 여행업에서 여행교육업으로 피보팅에 성공하며 성장가속화를 이룬 여행사가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여행사가 있다.

(주)월드투어(회장 장성수)는 지난 12월부터 동부지중해 패키지 여행팀을 모집하고, 크루즈인솔자 실습과정 및 여행팀 15명과 함께 이탈리아 베니스항을 출항하여 그리스 산토리니, 미코노스 등을 기항하는 9박 12일의 크루즈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24일 귀국했다.

(주)월드투어 장성수 회장은 “어려운 시간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린다면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다는 생각으로 남들은 무모하다고 말할 때 도전을 해왔다. 이 여행상품을 기획할 때 주위의 많은 분들의 걱정도 앞섰지만 결국 우리는 성공했다. 특히 5월 23일 자정을 기해 완화된 입국규정을 적용받아 국내입국시 PCR결과지 제출이 아닌 신속항원검사 결과지 제출로 고객들의 비용부담 및 시간절약에 큰 도움을 받아 기쁘다. 고객님들의 행복한 모습에 나도 가슴이 찡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에 본사를 둔 크루즈전문 여행사 (주)월드투어는 코로나 시대 여행이 멈추자 여행교육업으로 사업 전환을 이뤄내며 크루즈전문가양성교육원을 설립하고, 크루즈 인솔자, 크루즈인솔 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진행하며 현재 9기까지 40여명의 크루즈전문가를 배출했다.

월드그룹 산하의 크루즈전문양성교육기관인 WTC아카데미 평생교육원 장덕순대표는 “위기 때 기회가 왔다. 여행이 멈추어 있는 지금이야말로 여행을 준비하기에 최적의 시간이라고 판단했다. 코로나 시기에 여행교육업을 시작하자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다. 특히 크루즈여행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큰 것을 체감하며 우리나라에서도 크루즈여행이 폭발적 성장을 이룰 것으로 확신하였다. 우리회사가 대한민국에 크루즈여행산업을 이끌어 가는 전문기업으로써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업’이라는 기업이념을 실천하고 있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월드그룹은 기존의 교육프로그램에 유명강사등 전문가 팀을 충원하여 더욱 새로워진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6월 1일 새 프로그램으로 시작하는 11기 입학식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서울, 맹인섭 기자 mis7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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