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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시행 이후 10만 건 이상 발생, 경기 가장 많아
- 최근 3년간(’19년~‘21년 6월)안전신문고 5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 총 437만9천 건에 달해
- 신고 유형별, 1위 횡단보도 위(116만9천 건), 2위 소화전(30만 6천건), 3위 교차로모퉁이(41만1천 건)

2021. 09.20. 07:21:25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상 5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근절하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는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의원(의정부시 갑, 행정안전위원회)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19년~’21년 6월) 안전신문고를 통한 ‘5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 건수는 총437만9천 건으로 나타났다.

신고 유형별로 살펴보면, 1위 횡단보도 위(116만 9천건), 2위 소화전(30만 6천건), 3위 교차로모퉁이(41만1천 건), 4위 버스정류소 (24만8천 건), 5위 어린이 보호구역(102,264건)에 해당한다.

지자체별로는 1위 경기도(116만 7천건), 2위 인천광역시(43만4천 건), 3위 부산광역시(30만5천 건), 4위 서울특별시(30만 건), 5위 경상남(25만9천 건), 6위 대구광역시(25만8천 건), 7위 충청북도(22만6천 건), 8위 대전광역시(21만8천 건), 9위 전라남도(19만6천 건), 10위 광주광역시(18만7천 건), 11위 경상북도(17만3천 건), 12위 충청남도(15만 9천 건), 13위 울산광역시(15만1천 건), 14위 전라북도(14만7천 건), 15위 강원도(9만9천 건), 16위 제주특별자치시도(6만6천 건), 17위 세종특별자치시 (2만8천 건)이다.

또한, ‘20년 8월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이후, ’21년 상반기까지 신고건수가 총 10만2천264 건으로 나타났다. 지자체별로는 1위 경기도(3만8천 건), 2위 서울특별시(9천8백 건), 3위 부산광역시(7천6백 건), 4위 인천광역시(6천8백 건), 5위 대구광역시(5천9백 건), 6위 경상남도(4천 8백 건), 7위 광주광역시(4만6천 건), 8위 울산광역시(4천1백 건), 9위 전라남도(3천6백 건), 10위 대전광역시(3천5백 건), 11위 경상북도(3천3백 건), 12위 전라북도(2천3백 건), 13위 충청남도(2천1백 건), 14위 강원도(1천8백 건), 15위 충청북도(1천7백 건), 16위 제주특별자치도(8백 건), 17위 세종특별자치시(4백 건)이다.


서울, 맹인섭 기자 mis7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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