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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문화전당, 소셜릴레이 핸드인핸드 캠페인 동참
코로나19 극복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물품구매

2020. 10.27. 17:17:37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2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돕기 위해 ‘핸드 인 핸드’ 캠페인에 동참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박태영)은 2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돕기 위해 ‘핸드 인 핸드’ 캠페인에 동참했다.

소셜릴레이 ‘핸드 인 핸드’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경제기업의 제품을 구매해 다음 참여자를 지명한 뒤 구매품을 전달하고 누리소통망에 응원 문구를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문화전당은 이날 사회적경제기업상품몰(e-store 36.5+)에서 공정무역 상품을 구매하고 ‘코로나19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이겨낼 수 있습니다’, ‘ACC가 함께 응원합니다’라는 응원문구와 함께 #핸드인핸드, #사회적기업, #사회적경제기업상품, #e-store36.5+, #사회적경제판로지원농협플랫폼을 핵심어표시(해시태그)해 캠페인을 전당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홍보했다.

이와 함께 박태영 전당장 직무대리는 ‘핸드 인 핸드’ 캠페인 다음 참여자로 김재국 전남대학교 LINC+사업단장, 정상기 국립전주박물관장 직무대리를 지목했다.

박태영 전당장 직무대리는 “사회적경제기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핸드 인 핸드 캠페인에 참여했다”면서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선한 영향력을 가진 작은 참여가 사회적 전반으로 확산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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