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서 자리 잃은 모레노, 아스날 영입 명단에 올라 "선수단 개혁 필요"
입력 : 2018. 11. 21(수)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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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모레노 (사진: 리버풀 FC 공식 홈페이지)
아스날이 나초 몬레알의 대체자로 알베르토 모레노를 염두에 두고 있다.

21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선'은 "아스날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선수단 개혁을 표방했다"며 "선수 생활의 황혼기에 접어들고 있는 나초 몬레알의 대체자를 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더 선'은 몬레알의 대체자로 리버풀에서 벤치 멤버로 전락한 알베르토 모레노를 꼽아 이목을 사로잡았다.

해당 매체는 모레노가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던 세비야 시절 에메리 감독의 지도를 받았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적설에 휩싸인 모레노는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계약이 만료되기에 이적료 없이 영입이 가능한 상황이다.
신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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