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광주점, 비너스 균일가 대전
18일까지 최대 80% 할인
입력 : 2018. 02. 08(목)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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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설 명절을 앞두고 9일부터 18일까지 1년에 단 한번 진행하는 ‘비너스 균일가 대전’을 9층 행사장에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는 행사 규모와 물량을 대폭 확대하는 등 지난해보다 15% 가량 늘린 3억원 상당의 란제리를 선보이며 가격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인기 상품을 연중 가장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브래지어 1만5000원, 여성팬티 6000원, 남성팬티 1만1000원, 슬립 1만7000원, 내의 상하 각 1만4000원 등 균일가로 판매한다.
상대적으로 란제리에 관심이 적은 20~30대 고객 흡수와 함께 요가, 휘트니스 등이 대중화되면서 이너웨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짐에 따라 기능성 내의, 스포츠 속옷, 브라넷, 잠옷 등 상품을 더욱 다양하게 선보인다.
20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 롯데상품권 증정 사은행사를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별도의 감사품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괸계자는 “밸런타인데이와 명절을 앞두고 진행하는 행사로 부모님과 연인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며 “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올해는 행사 규모와 물량을 대폭 확대하는 등 지난해보다 15% 가량 늘린 3억원 상당의 란제리를 선보이며 가격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인기 상품을 연중 가장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브래지어 1만5000원, 여성팬티 6000원, 남성팬티 1만1000원, 슬립 1만7000원, 내의 상하 각 1만4000원 등 균일가로 판매한다.
상대적으로 란제리에 관심이 적은 20~30대 고객 흡수와 함께 요가, 휘트니스 등이 대중화되면서 이너웨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짐에 따라 기능성 내의, 스포츠 속옷, 브라넷, 잠옷 등 상품을 더욱 다양하게 선보인다.
20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 롯데상품권 증정 사은행사를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별도의 감사품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괸계자는 “밸런타인데이와 명절을 앞두고 진행하는 행사로 부모님과 연인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며 “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