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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한국건설 '인공지능 아파트' 목포에 짓는다

2017. 12.20. 10:51:29

KT는 한국건설과 인공지능 아파트 구축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KT는 한국건설이 전남 목포 옥암 3차 단지에 짓는 ‘한국아델리움 센트럴’ 314가구를 시작으로 향후 공급예정 세대에 대해 인공지능 아파트 서비스를 점차 확대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

이 아파트에는 KT의 인공지능 기기인 ‘기가지니’와 실내 공기질 측정기 ‘에어닥터’가 모든 가구에 적용된다. 입주민은 기가지니를 통해 음성으로 엘리베이터를 호출하고, 거실 조명 제어 등 KT 서비스와 연동된 사물인터넷(IoT) 기기들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을 통한 이용도 물론 가능하다.

오기섭 KT 전남고객본부장은 “이번 한국건설과의 사업협력을 계기로 KT가 보유한 인공지능 기술 및 실내 공기질 케어 서비스를 입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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