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 신체접촉 시도한 80대 체포
입력 : 2026. 10. 21(수)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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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여학생들을 상대로 신체 접촉을 시도한 80대 남성에 경찰에 체포됐다.
21일 광주 북부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북구 문흥동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80대 남성 A씨가 저학년 여학생에게 “예쁘다, 안아보자”고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후 다른 학부모도 비슷한 내용으로 신고했고, 피해 아동은 2명으로 파악됐다. 당시 A씨는 신체 접속을 시도했으나, 아이는 자리를 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했으며 강제추행 미수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경찰은 추가 대면 조사를 거쳐 사건을 광주경찰청으로 이첩할 예정이다.
21일 광주 북부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북구 문흥동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80대 남성 A씨가 저학년 여학생에게 “예쁘다, 안아보자”고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후 다른 학부모도 비슷한 내용으로 신고했고, 피해 아동은 2명으로 파악됐다. 당시 A씨는 신체 접속을 시도했으나, 아이는 자리를 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했으며 강제추행 미수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경찰은 추가 대면 조사를 거쳐 사건을 광주경찰청으로 이첩할 예정이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