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호관찰소, 사랑나눔 원호금 전달
광주보호관찰소協 서구지구, 200만원 후원
입력 : 2026. 10. 06(화) 18:27
본문 음성 듣기
가가
법무부 광주보호관찰소는 6일 보호관찰 대상자 ‘원호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법무부 광주보호관찰소
법무부 광주보호관찰소는 6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광주보호관찰소협의회 서구지구의 후원으로, 보호관찰 대상자 ‘원호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아동학대사범 등 경제적 어려움과 위기 상황 속에서도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하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지원하고, 이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광주보호관찰소 협의회 서구지구는 총 200만원의 원호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광주보호관찰소협의회 서구지구는 지역사회 내 범죄예방 활동은 물론, 소외된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이정민 광주보호관찰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깊은 관심을 갖고 온정을 베풀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대상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딛고 재범을 방지하며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묵묵히 자립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아동학대사범 등 경제적 어려움과 위기 상황 속에서도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하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지원하고, 이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광주보호관찰소 협의회 서구지구는 총 200만원의 원호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광주보호관찰소협의회 서구지구는 지역사회 내 범죄예방 활동은 물론, 소외된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이정민 광주보호관찰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깊은 관심을 갖고 온정을 베풀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대상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딛고 재범을 방지하며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묵묵히 자립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