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단에 신생아 시신 유기…20대 女 체포
검은색 봉투에 담겨…전남경찰, 부검 의뢰
입력 : 2026. 09. 30(수)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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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여수 아파트 화단에 여자 신생아 시신을 유기하고 달아난 친모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과 사체유기 혐의로 A씨(20대·여)를 불구속입건했다.
A씨는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안산동 한 아파트 화단에 신생아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전남광주 여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된 신생아는 여자아이로 파악됐다. 여아는 안이 보이지 않는 검은색 봉투에 담겼고 탯줄이 달린 상태였다.
A씨는 출산과 유기에 대해 혐의를 인정했다.
경찰은 피해 여아의 출생 시점과 사망 원인 등을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30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과 사체유기 혐의로 A씨(20대·여)를 불구속입건했다.
A씨는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안산동 한 아파트 화단에 신생아를 버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전남광주 여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된 신생아는 여자아이로 파악됐다. 여아는 안이 보이지 않는 검은색 봉투에 담겼고 탯줄이 달린 상태였다.
A씨는 출산과 유기에 대해 혐의를 인정했다.
경찰은 피해 여아의 출생 시점과 사망 원인 등을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