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소상공인, 지역 상권 활성화 이끈다
소진공·하나금융 ‘청년 ON’ 출범…상권별 협업 구축
입력 : 2026. 09. 30(수)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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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최근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하나 ON, 청년 ON’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하며 청년 소상공인이 직접 지역 상권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청년 소상공인이 직접 지역 상권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최근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하나 ON, 청년 ON’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6월 소진공과 하나금융그룹이 체결한 ‘청년 소상공인 성공 지원 ESG 협약’의 후속 사업이다. 청년 소상공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역 상권 활성화와 연결해 침체된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핵심이다.
출범식에는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프로젝트에 선발된 청년 소상공인 15개팀,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출범 세리머니를 비롯해 강연과 토크콘서트, 사례 공유, 네트워킹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전국 지도를 활용한 LED 점등과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통해 청년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도전과 지역 상권 변화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강연 및 토크콘서트에서는 인태연 이사장이 청년 소상공인들과 직접 만나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조직화, 정책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여자들은 각 상권이 처한 현실과 고민을 공유하고 공동사업 추진 방안도 논의했다. 단순한 개별 점포 지원을 넘어 청년 소상공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공동 대응과 협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소진공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소상공인이 지역 상권의 소비 주체를 넘어 상권 변화를 주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청년 소상공인은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과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주체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청년 소상공인이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 소상공인이 주도적으로 상권의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최근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하나 ON, 청년 ON’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6월 소진공과 하나금융그룹이 체결한 ‘청년 소상공인 성공 지원 ESG 협약’의 후속 사업이다. 청년 소상공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역 상권 활성화와 연결해 침체된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핵심이다.
출범식에는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프로젝트에 선발된 청년 소상공인 15개팀,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출범 세리머니를 비롯해 강연과 토크콘서트, 사례 공유, 네트워킹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전국 지도를 활용한 LED 점등과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통해 청년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도전과 지역 상권 변화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강연 및 토크콘서트에서는 인태연 이사장이 청년 소상공인들과 직접 만나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조직화, 정책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여자들은 각 상권이 처한 현실과 고민을 공유하고 공동사업 추진 방안도 논의했다. 단순한 개별 점포 지원을 넘어 청년 소상공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공동 대응과 협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소진공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소상공인이 지역 상권의 소비 주체를 넘어 상권 변화를 주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청년 소상공인은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과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주체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청년 소상공인이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 소상공인이 주도적으로 상권의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