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비닐하우스 화재…521만원 재산피해
입력 : 2026. 09. 29(화)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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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오후 11시29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석현동의 한 비닐하우스가 불에 타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심야시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한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가 소방당국에 의해 25분 만에 꺼졌다.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29분 나주시 석현동의 한 비닐하우스가 불에 타고 있다는 CCTV 관제직원의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6대, 소방대원 1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5분 만인 오후 11시54분 불을 껐다.
이 불로 한라봉 재배 비닐하우스(37㎡) 1동이 전소되고 인접 비닐하우스가 그을리는 등 소방 추산 521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29분 나주시 석현동의 한 비닐하우스가 불에 타고 있다는 CCTV 관제직원의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6대, 소방대원 1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5분 만인 오후 11시54분 불을 껐다.
이 불로 한라봉 재배 비닐하우스(37㎡) 1동이 전소되고 인접 비닐하우스가 그을리는 등 소방 추산 521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