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부모가족·시설에 명절 지원금 전달
한부모가족 309세대, 복지·보호시설 17개소에 총 3500만원
입력 : 2026. 09. 21(월)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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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을 앞두고 한부모가족 309세대와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6곳, 여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11곳 등에 명절 지원금을 전달한다.
이들 대상은 5개 자치구의 추천을 받았다.
한부모가족 중 중위소득 65% 이하(청소년 한부모는 72%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장애·질병 가구 및 다자녀 세대 등을 우선 선정해 세대당 10만 원씩총 3090만 원을 지원한다. 복지시설과 보호시설 17개소에는 생활 인원수에 따라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총 410만 원을 전달한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이 지원금이 한부모가족과 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촘촘한 복지 지원 체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들 대상은 5개 자치구의 추천을 받았다.
한부모가족 중 중위소득 65% 이하(청소년 한부모는 72%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장애·질병 가구 및 다자녀 세대 등을 우선 선정해 세대당 10만 원씩총 3090만 원을 지원한다. 복지시설과 보호시설 17개소에는 생활 인원수에 따라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총 410만 원을 전달한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이 지원금이 한부모가족과 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촘촘한 복지 지원 체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