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탁구인 해남 집결…여름 스포츠 열기 ‘후끈’
26일까지 전국남녀학생종별대회…29일부터 동호인 맞대결
선수·지도자 등 연인원 1만5000명 방문…경제 활성화 기대
선수·지도자 등 연인원 1만5000명 방문…경제 활성화 기대
입력 : 2026. 08. 21(금)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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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이 전국 규모 탁구대회를 잇따라 개최하며 여름 스포츠 열기로 뜨겁다. 사진은 오는 26일까지 해남우슬체육관에서 열리는 제5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이 전국 규모 탁구대회를 잇따라 개최하며 여름 스포츠 열기로 뜨겁다.
21일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제5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가 오는 26일까지 해남우슬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는 국내 학생 탁구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전문체육대회로, 전국의 유망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고 있다.
오는 29~30일에는 제3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전국탁구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대회는 전국 탁구 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루는 행사로, 지역과 세대를 넘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해남군은 전국 각지에서 학생 선수와 지도자, 심판진, 생활체육 동호인 등 연인원 1만5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선수단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과 편의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한 준비에 총력을 쏟고 있다.
해남군은 이번 대회 기간 전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지역을 찾아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을 이용하고, 지역 관광지를 방문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남군 관계자는 “전국의 학생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해남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해 스포츠도시 해남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남군은 축구, 농구, 배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의 전국 규모 대회와 전지훈련을 지속적으로 유치하며 스포츠와 지역경제를 연계하는‘스포노믹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21일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제5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가 오는 26일까지 해남우슬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는 국내 학생 탁구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전문체육대회로, 전국의 유망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고 있다.
오는 29~30일에는 제3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전국탁구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대회는 전국 탁구 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루는 행사로, 지역과 세대를 넘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해남군은 전국 각지에서 학생 선수와 지도자, 심판진, 생활체육 동호인 등 연인원 1만5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선수단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과 편의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한 준비에 총력을 쏟고 있다.
해남군은 이번 대회 기간 전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지역을 찾아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을 이용하고, 지역 관광지를 방문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남군 관계자는 “전국의 학생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해남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해 스포츠도시 해남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남군은 축구, 농구, 배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의 전국 규모 대회와 전지훈련을 지속적으로 유치하며 스포츠와 지역경제를 연계하는‘스포노믹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해남=성정수 기자 sjs8239@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