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사회복지관, 자립준비청년 ‘꿈도약응원금’ 전달
3년째 지원사업 지속…총 350만원 전달 자립 응원
입력 : 2026. 07. 28(화)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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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사회복지관은 최근 올해 상반기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들에게 총 350만원의 ‘꿈도약응원금’을 전달했다.
꿈나무사회복지관이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꿈도약응원금’을 전달해 눈길을 끈다.
꿈나무사회복지관은 최근 올해 상반기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들에게 총 350만원의 ‘꿈도약응원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꿈도약응원금’은 정부의 자립지원이 종료된 이후에도 학업과 취업을 준비하며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꿈나무사회복지관은 3년째 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참여 청년들은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진로와 취업 계획을 구체화하고 자립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과 취업 준비와 대학 진학,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립 선배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과 조언을 얻었으며,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서로를 돕는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복지관 측은 자립준비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사회적 관계 단절과 정서적 고립을 겪을 수 있다는 점에 주목, 진로·취업 지원과 멘토링, 정서적 지지 등 다양한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응원금 역시 학업과 취업 준비, 자격증 취득 등 청년들이 세운 계획을 실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명관 꿈나무사회복지관장은 “청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향해 성실히 나아가는 모습을 보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기쁜 일은 함께 축하하고 어려운 순간에는 곁에서 힘이 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꿈나무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개인별 상황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자립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꿈나무사회복지관은 최근 올해 상반기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들에게 총 350만원의 ‘꿈도약응원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꿈도약응원금’은 정부의 자립지원이 종료된 이후에도 학업과 취업을 준비하며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꿈나무사회복지관은 3년째 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참여 청년들은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진로와 취업 계획을 구체화하고 자립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과 취업 준비와 대학 진학,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립 선배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과 조언을 얻었으며,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서로를 돕는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복지관 측은 자립준비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사회적 관계 단절과 정서적 고립을 겪을 수 있다는 점에 주목, 진로·취업 지원과 멘토링, 정서적 지지 등 다양한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응원금 역시 학업과 취업 준비, 자격증 취득 등 청년들이 세운 계획을 실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명관 꿈나무사회복지관장은 “청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향해 성실히 나아가는 모습을 보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기쁜 일은 함께 축하하고 어려운 순간에는 곁에서 힘이 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꿈나무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개인별 상황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자립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