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축하 ‘빵 터지는 할인’
광주지역 제과점 43개 업체, 11∼12일 10% 할인 판매
입력 : 2026. 07. 10(금) 16:24
본문 음성 듣기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는 특별시민과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11∼12일 이틀간 ‘빵 터지는 할인’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전남과 광주가 만나 더 큰 하나가 된 기쁜 날, 좋은 소식엔 맛있는 빵이 빠질 수 없죠!’를 주제로 통합특별시 출범의 기쁨을 특별시민들과 나누고, 지역 제과업계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 소속 43개 제과업체가 참여해 빵류를 10% 할인 판매한다.
참여업체는 동구 9개소, 서구 7개소, 남구 6개소, 북구 12개소, 광산구 9개소 등 43개 제과업체다.
이 행사에는 각 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시민들은 가까운 제과업체에서 할인가격으로 다양한 빵을 즐기며 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할 수 있다.
박정환 복지정책관은 “통합특별시 출범은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번 ‘빵 터지는 할인’이 시민들에게 작은 즐거움이 되고 지역 제과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과 광주가 만나 더 큰 하나가 된 기쁜 날, 좋은 소식엔 맛있는 빵이 빠질 수 없죠!’를 주제로 통합특별시 출범의 기쁨을 특별시민들과 나누고, 지역 제과업계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 소속 43개 제과업체가 참여해 빵류를 10% 할인 판매한다.
참여업체는 동구 9개소, 서구 7개소, 남구 6개소, 북구 12개소, 광산구 9개소 등 43개 제과업체다.
이 행사에는 각 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시민들은 가까운 제과업체에서 할인가격으로 다양한 빵을 즐기며 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할 수 있다.
박정환 복지정책관은 “통합특별시 출범은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번 ‘빵 터지는 할인’이 시민들에게 작은 즐거움이 되고 지역 제과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