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한 축사 화재…4900만원 재산피해
입력 : 2026. 06. 30(화)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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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오전 8시40분 보성군 웅치면 한 축사 관리동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보성군 한 축사에서 불이 나 4900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30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40분 보성군 웅치면 한 축사 관리동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8대, 소방대원 46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시간만인 오전 10시40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축사 관리동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가 소실돼 소방 추산 4942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30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40분 보성군 웅치면 한 축사 관리동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8대, 소방대원 46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시간만인 오전 10시40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축사 관리동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가 소실돼 소방 추산 4942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보성=임태형 기자 limth66@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