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도로서 차량 화재…엔진 과열 추정
입력 : 2026. 06. 30(화)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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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방서
한낮에 목포시 한 도로에서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30일 목포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3분 목포시 옥암동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9대, 소방대원 2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0분 만인 오후 5시13분 불을 껐다.
운전자 30대 남성 A씨가 주행 중 이상을 느끼고 차량을 갓길에 세운 뒤 신속히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이 화재로 차량 엔진룸 등이 불에 타 소방 추산 900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내 엔진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30일 목포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3분 목포시 옥암동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9대, 소방대원 2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0분 만인 오후 5시13분 불을 껐다.
운전자 30대 남성 A씨가 주행 중 이상을 느끼고 차량을 갓길에 세운 뒤 신속히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이 화재로 차량 엔진룸 등이 불에 타 소방 추산 900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내 엔진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목포=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