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6급 이하 정기인사 단행
5급 이상 통합 이후…기획조정실 ‘신설’
입력 : 2026. 06. 25(목)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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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광주시교육청은 25일 2026년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인사 규모는 승진 19명(6급 10명·7급 이하 9명), 전보·파견 360명, 퇴직준비교육·정년퇴직 39명, 신규임용 3명 등 총 421명이다.
이번 인사는 통합교육청 출범 초기 조직 안정과 업무 연속성 확보에 중점을 뒀다. 특히 통합 과정에서 새로운 조직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규모를 최소화했다.
이에 따라 6급 이하는 본청의 경우 조직 신설과 부서명칭 변경 등에 따라 최소한 규모의 전보를 실시했으며, 학교는 전보 점수제에 따른 희망 인사를 했다.
또 통합교육청의 정책과 조직을 총괄할 기획조정실이 신설됐다. 기획조정실에는 정책·대외협력, 조직·재정 분야 경험과 실행역량을 갖춘 6급 이하 우수인력을 집중 배치해 출범 직후부터 정책 조정과 조직 운영의 핵심 기능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할 방침이다.
시교육청은 5급 이상 인사는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 시행할 계획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통합교육청 출범 초기의 조직 안정과 업무 연속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인사 규모는 승진 19명(6급 10명·7급 이하 9명), 전보·파견 360명, 퇴직준비교육·정년퇴직 39명, 신규임용 3명 등 총 421명이다.
이번 인사는 통합교육청 출범 초기 조직 안정과 업무 연속성 확보에 중점을 뒀다. 특히 통합 과정에서 새로운 조직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규모를 최소화했다.
이에 따라 6급 이하는 본청의 경우 조직 신설과 부서명칭 변경 등에 따라 최소한 규모의 전보를 실시했으며, 학교는 전보 점수제에 따른 희망 인사를 했다.
또 통합교육청의 정책과 조직을 총괄할 기획조정실이 신설됐다. 기획조정실에는 정책·대외협력, 조직·재정 분야 경험과 실행역량을 갖춘 6급 이하 우수인력을 집중 배치해 출범 직후부터 정책 조정과 조직 운영의 핵심 기능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할 방침이다.
시교육청은 5급 이상 인사는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 시행할 계획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통합교육청 출범 초기의 조직 안정과 업무 연속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