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진흥원, 신규 창업기반 지원한다
‘1인창조·중장년기술 창업보육센터 사업’ 참여 기업 모집
입력 : 2026. 06. 17(수) 18:05
본문 음성 듣기
가가
1인창조·중장년기술 창업보육센터 전경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전남지역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 센터 입주·졸업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에 나선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6년 전남 1인창조·중장년기술 창업보육센터 사업화(선택형·창업형)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남 1인창조·중장년기술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및 2024년 이후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선택형’과 전남지역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둔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형’으로 구분된다.
선택형은 총 6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마케팅·판로개척, 시제품 제작, 상세페이지 제작, 지식재산권 출원 등 사업화 전반에 필요한 분야를 지원한다.
창업형은 총 3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초기 판로개척, 창업 홍보자료 제작, 브랜드 키트 제작, 인증 취득 지원 등을 제공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서면 및 발표평가를 거쳐 지원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11월 최종 결과평가를 통해 지원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ICT융합본부 AX지원팀(061-280-7409)으로 하면 된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예비창업자부터 성장단계의 창업기업까지 사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지역 창업기업들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6년 전남 1인창조·중장년기술 창업보육센터 사업화(선택형·창업형)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남 1인창조·중장년기술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및 2024년 이후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선택형’과 전남지역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둔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형’으로 구분된다.
선택형은 총 6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마케팅·판로개척, 시제품 제작, 상세페이지 제작, 지식재산권 출원 등 사업화 전반에 필요한 분야를 지원한다.
창업형은 총 3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초기 판로개척, 창업 홍보자료 제작, 브랜드 키트 제작, 인증 취득 지원 등을 제공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서면 및 발표평가를 거쳐 지원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11월 최종 결과평가를 통해 지원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ICT융합본부 AX지원팀(061-280-7409)으로 하면 된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예비창업자부터 성장단계의 창업기업까지 사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지역 창업기업들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