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 농기계 사고 잇따라…경운기 깔린 80대 사망
입력 : 2026. 06. 14(일)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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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경찰서
전남에서 농기계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80대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14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2일 오후 6시 32분 함평군 손불면 한 밭에서 A씨(80대)가 경운기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경운기로 폐비닐을 나르던 중 비닐하우스와 부딪치며 경운기에서 떨어졌고, 그대로 바퀴에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같은 날 오후 4시 12분에는 전남 순천시 낙안면 한 도로에서 트랙터가 도랑으로 추락했다.
트랙터에 깔린 운전자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4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2일 오후 6시 32분 함평군 손불면 한 밭에서 A씨(80대)가 경운기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경운기로 폐비닐을 나르던 중 비닐하우스와 부딪치며 경운기에서 떨어졌고, 그대로 바퀴에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같은 날 오후 4시 12분에는 전남 순천시 낙안면 한 도로에서 트랙터가 도랑으로 추락했다.
트랙터에 깔린 운전자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함평=최일균 기자 6263739@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