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신보, 임직원 AI 활용 역량강화…기획·홍보 분야
입력 : 2026. 06. 09(화)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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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신용보증재단은 최근 임직원의 디지털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역량 강화를 위한 AI교육’과 ‘AI도구 활용 홍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전남신용보증재단은 임직원의 디지털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역량 강화를 위한 AI교육’과 ‘AI도구 활용 홍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업무환경에 대응하고, 인공지능(AI) 도구를 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조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기획과 홍보 등 주요 업무 분야별 특성에 맞춘 실습형 교육을 통해 임직원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지난달 29일에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획역량 강화를 위한 AI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AI 기반 자료 조사, 정책·사업 기획 아이디어 도출, 보고서 구성, 문서 작성 효율화 등 기획 업무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재단 업무와 연계한 사례를 바탕으로 AI 도구를 활용해 기획안을 구체화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을 실습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AI를 활용한 자료 분석과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등 기획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점검했다.
이어 6월 5일에는 ‘AI도구 활용 홍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홍보 콘텐츠 기획과 제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과정으로, AI 도구를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홍보 이미지 기획, 온라인 홍보 콘텐츠 구성 등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그동안 AI 도구를 단순 검색이나 문서 초안 작성 정도로만 활용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기획 단계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홍보 콘텐츠 제작까지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재단 지원사업을 더 쉽고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남신보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AI 기반 업무혁신 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의 기획·홍보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AI를 단순한 기술 활용 도구가 아닌 업무 효율화와 도민 소통 강화를 위한 핵심 수단으로 활용해 재단의 정책지원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강근 이사장은 “AI 활용 능력은 이제 공공기관 임직원에게도 필수적인 업무역량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디지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의 기획력과 홍보 효과를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업무환경에 대응하고, 인공지능(AI) 도구를 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조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기획과 홍보 등 주요 업무 분야별 특성에 맞춘 실습형 교육을 통해 임직원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지난달 29일에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획역량 강화를 위한 AI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AI 기반 자료 조사, 정책·사업 기획 아이디어 도출, 보고서 구성, 문서 작성 효율화 등 기획 업무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재단 업무와 연계한 사례를 바탕으로 AI 도구를 활용해 기획안을 구체화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을 실습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AI를 활용한 자료 분석과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등 기획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점검했다.
이어 6월 5일에는 ‘AI도구 활용 홍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홍보 콘텐츠 기획과 제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과정으로, AI 도구를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홍보 이미지 기획, 온라인 홍보 콘텐츠 구성 등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그동안 AI 도구를 단순 검색이나 문서 초안 작성 정도로만 활용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기획 단계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홍보 콘텐츠 제작까지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재단 지원사업을 더 쉽고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남신보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AI 기반 업무혁신 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의 기획·홍보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AI를 단순한 기술 활용 도구가 아닌 업무 효율화와 도민 소통 강화를 위한 핵심 수단으로 활용해 재단의 정책지원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강근 이사장은 “AI 활용 능력은 이제 공공기관 임직원에게도 필수적인 업무역량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디지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의 기획력과 홍보 효과를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