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영광서 주택창고 화재…1시간30분 만에 진화
입력 : 2026. 06. 03(수)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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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오후 9시12분 영광군 군남면 한 주택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영광소방서
한밤중 영광군 한 주택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30분 만에 꺼졌다.
3일 영광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12분 영광군 군남면 한 주택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주민의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1대, 소방대원 27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30분 만인 오후 10시42분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주택창고(50㎡)가 전소돼 소방 추산 962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화재 당시 거주자 5명은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3일 영광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12분 영광군 군남면 한 주택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주민의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1대, 소방대원 27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30분 만인 오후 10시42분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주택창고(50㎡)가 전소돼 소방 추산 962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화재 당시 거주자 5명은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