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영업점 ‘무더위쉼터’ 개방
9월까지 오전 9시~오후 4시 운영…부채도 제공
입력 : 2026. 05. 29(금)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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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지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29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쉼터는 다음달 1일부터 9월30일까지 광주·전남과 수도권 지역 전체 영업점에서 운영한다. 수도권금융센터와 프라임 PB센터는 제외된다.
무더위쉼터는 영업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더위를 식히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광주은행은 다음달 18일부터 영업점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부채도 제공할 예정이다.
무더위쉼터는 광주은행이 2018년 은행권 최초로 도입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선종윤 영업기획부장은 “무더위쉼터는 폭염에 지친 시민 누구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9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쉼터는 다음달 1일부터 9월30일까지 광주·전남과 수도권 지역 전체 영업점에서 운영한다. 수도권금융센터와 프라임 PB센터는 제외된다.
무더위쉼터는 영업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더위를 식히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광주은행은 다음달 18일부터 영업점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부채도 제공할 예정이다.
무더위쉼터는 광주은행이 2018년 은행권 최초로 도입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선종윤 영업기획부장은 “무더위쉼터는 폭염에 지친 시민 누구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