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남본부, 전남·광주 상생장터 개장
행정통합 기념 농·축산물 할인 판매
입력 : 2026. 05. 21(목)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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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광주 북광주농협에서 열린 ‘농심으로 잇는 전남·광주 상생장터 개장식’에 참석한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과 이석채 농협중앙회 이사, 전남·광주지역 농축협 조합장, 농가주부모임전남도연합회 등 내빈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농협 전남본부는 21일 북광주농협 일원에서 ‘농심으로 잇는 전남·광주 상생장터 개장식’을 열고 지역 농축산물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상생장터는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생활·경제 공동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역 농축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과 이석채 농협중앙회 이사, 김명열 서창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전남·광주지역 농축협 조합장, 농가주부모임전남도연합회·고향주부모임전남도지회 회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남·광주 농업의 상생 발전과 ‘농심천심 운동’ 확산 의지를 함께 다졌다.
행사장에서는 전남·광주에서 생산된 과일과 채소, 축산물, 가공품 등 다양한 우수 농축산물이 판매됐으며, 전남도 대표 공동브랜드인 ‘오매향’과 ‘상큼애’ 홍보관도 함께 운영돼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와 함께 농협 전남본부는 (사)나눔축산운동본부 후원으로 매월 27일 추진 중인 ‘동심달닭’ 캠페인의 5월 테마 행사인 ‘육포왔닭’ 행사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한우 육포와 닭 육포를 선보이며 국내 축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은 “전남과 광주는 역사와 문화, 경제를 함께해 온 공동체”라며 “농협이 중심이 돼 지역 농업과 농업인의 가치를 지키고, 전남·광주가 상생과 협력을 통해 더 큰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상생장터는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생활·경제 공동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역 농축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과 이석채 농협중앙회 이사, 김명열 서창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전남·광주지역 농축협 조합장, 농가주부모임전남도연합회·고향주부모임전남도지회 회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남·광주 농업의 상생 발전과 ‘농심천심 운동’ 확산 의지를 함께 다졌다.
행사장에서는 전남·광주에서 생산된 과일과 채소, 축산물, 가공품 등 다양한 우수 농축산물이 판매됐으며, 전남도 대표 공동브랜드인 ‘오매향’과 ‘상큼애’ 홍보관도 함께 운영돼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와 함께 농협 전남본부는 (사)나눔축산운동본부 후원으로 매월 27일 추진 중인 ‘동심달닭’ 캠페인의 5월 테마 행사인 ‘육포왔닭’ 행사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한우 육포와 닭 육포를 선보이며 국내 축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은 “전남과 광주는 역사와 문화, 경제를 함께해 온 공동체”라며 “농협이 중심이 돼 지역 농업과 농업인의 가치를 지키고, 전남·광주가 상생과 협력을 통해 더 큰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