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 2026 상반기 행안부 특교세 60억 원 확보
담양·함평·영광·장성 각 15억 원씩 총 11개 현안 사업
입력 : 2026. 05. 13(수)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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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함평·영광·장성)은 1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생활밀착형 현안사업 해결 및 예방 중심의 재난 안전망 구축을 위한 특별교부세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담양군 15억 원, 함평군 15억 원, 영광군 15억 원, 장성군 15억 원으로, 지역구 4개 군에 균등하게 배분되어 지역발전과 주민안전을 위한 총 11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지역별 확보 현황을 보면 담양군은 △메타세쿼이아랜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7억 원) △문암제 수리시설 개보수(4억 원) △대덕면 입석리 선돌마을 경관조성(2억 원) △창평면 한방제 수리시설 개보수(2억 원) 등을 통해 교통 편의와 농업 기반 시설을 대폭 정비한다.
함평군은 △손불 호암제 위험저수지 정비사업(10억 원) △함평천지전통시장 시설정비사업(5억 원)을 확보했다. 특히 노후 저수지 정비를 통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망을 강화하고, 전통시장 환경 개선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영광군은 △영광군 폐기물처리시설(소각) 설치(9억 원) △묘량 영양중 새마을 1교 등 노후위험교량 보수보강(6억 원) 예산을 확보하여 주민 안전통행권 확보와 쾌적한 생활 환경 개선에 나선다.
또 장성군은 △장성호 제3 출렁다리 설치공사(9억 원) △청운 지하차도 자동 차단시스템 구축(3억 원) △장성 군도 10호선(황룡면 맥호리) 위험사면 정비(3억 원) 예산을 확보해 문화관광 활성화와 재난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개호 의원은 “각 군과의 긴밀한 협력과 행안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확보한 이번 특별교부세가 지역민의 숙원 해결과 안전 확보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 있어 특교세는 지역 발전의 귀중한 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민생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담양군 15억 원, 함평군 15억 원, 영광군 15억 원, 장성군 15억 원으로, 지역구 4개 군에 균등하게 배분되어 지역발전과 주민안전을 위한 총 11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지역별 확보 현황을 보면 담양군은 △메타세쿼이아랜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7억 원) △문암제 수리시설 개보수(4억 원) △대덕면 입석리 선돌마을 경관조성(2억 원) △창평면 한방제 수리시설 개보수(2억 원) 등을 통해 교통 편의와 농업 기반 시설을 대폭 정비한다.
함평군은 △손불 호암제 위험저수지 정비사업(10억 원) △함평천지전통시장 시설정비사업(5억 원)을 확보했다. 특히 노후 저수지 정비를 통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망을 강화하고, 전통시장 환경 개선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영광군은 △영광군 폐기물처리시설(소각) 설치(9억 원) △묘량 영양중 새마을 1교 등 노후위험교량 보수보강(6억 원) 예산을 확보하여 주민 안전통행권 확보와 쾌적한 생활 환경 개선에 나선다.
또 장성군은 △장성호 제3 출렁다리 설치공사(9억 원) △청운 지하차도 자동 차단시스템 구축(3억 원) △장성 군도 10호선(황룡면 맥호리) 위험사면 정비(3억 원) 예산을 확보해 문화관광 활성화와 재난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개호 의원은 “각 군과의 긴밀한 협력과 행안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확보한 이번 특별교부세가 지역민의 숙원 해결과 안전 확보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 있어 특교세는 지역 발전의 귀중한 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민생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