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주암면 산불…헬기 3대 투입진화 중
입력 : 2026. 05. 02(토) 14:50
본문 음성 듣기
가가
전남 순천시 주암면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2일 오전 11시 41분께 전남 순천시 주암면에서 산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순천시 주암면 운곡터널 인근에서 산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인력 42명, 소방헬기 3대 등 장비 14대가 투입돼 진화 중이다.
불이 난 곳과 인접한 민가는 없으며, 아직 인명 피해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소방 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순천시는 재난 문자로 안전사고 유의·입산 금지를 안내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순천시 주암면 운곡터널 인근에서 산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인력 42명, 소방헬기 3대 등 장비 14대가 투입돼 진화 중이다.
불이 난 곳과 인접한 민가는 없으며, 아직 인명 피해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소방 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순천시는 재난 문자로 안전사고 유의·입산 금지를 안내했다.
순천=박칠석 기자 2556p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