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장터, 가정의 달 할인전…최대 25만원 혜택
전복·한우·굴비 등 최대 30% 할인
정부·지자체 사업 연계 판로 지원
정부·지자체 사업 연계 판로 지원
입력 : 2026. 04. 28(화)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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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대표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농수축산물 할인 행사를 열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와 지역 생산자 판로 확대에 나선다.
남도장터는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전남 우수 농수축산물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회원은 1인당 최대 25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할인전은 전남도 수산물 온라인 소비 촉진 행사, 농축산물 할인지원 행사, 대한민국 수산대전, 소상공인 동행축제, 여수·함평 할인 기획전 등 정부와 지자체 정책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
주요 품목은 가정의 달 선물 수요가 높은 전복, 민물장어, 한우, 굴비를 비롯해 새우, 홍어, 양파 등 민생 물가와 밀접한 실속형 농수축산물로 구성됐다.
남도장터는 최근 해양수산부 ‘대한민국 수산대전’, 농림축산식품부 ‘농축산물 할인지원’, 중소벤처기업부 ‘로컬상품관 입점지원’ 등 국비 사업을 유치하며 도내 농어가와 소상공인의 온라인 유통 기반을 넓혀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추진하는 로컬상품관 입점지원 사업은 전남지역 소상공인 100개사를 대상으로 남도장터 내 전용 판매관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상시 할인과 구매 상담회 등을 통해 영세 생산자의 판로 확보를 지원한다.
김민경 남도장터 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전남의 청정 먹거리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 위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도내 농어가와 소상공인에게는 안정적 소득을, 고객에게는 신뢰받는 품질과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형 유통 플랫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도장터는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전남 우수 농수축산물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회원은 1인당 최대 25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할인전은 전남도 수산물 온라인 소비 촉진 행사, 농축산물 할인지원 행사, 대한민국 수산대전, 소상공인 동행축제, 여수·함평 할인 기획전 등 정부와 지자체 정책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
주요 품목은 가정의 달 선물 수요가 높은 전복, 민물장어, 한우, 굴비를 비롯해 새우, 홍어, 양파 등 민생 물가와 밀접한 실속형 농수축산물로 구성됐다.
남도장터는 최근 해양수산부 ‘대한민국 수산대전’, 농림축산식품부 ‘농축산물 할인지원’, 중소벤처기업부 ‘로컬상품관 입점지원’ 등 국비 사업을 유치하며 도내 농어가와 소상공인의 온라인 유통 기반을 넓혀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추진하는 로컬상품관 입점지원 사업은 전남지역 소상공인 100개사를 대상으로 남도장터 내 전용 판매관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상시 할인과 구매 상담회 등을 통해 영세 생산자의 판로 확보를 지원한다.
김민경 남도장터 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전남의 청정 먹거리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 위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도내 농어가와 소상공인에게는 안정적 소득을, 고객에게는 신뢰받는 품질과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형 유통 플랫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