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축협, NH농협생명 연도대상 대거 수상
흥양농협 4년 연속 1위…고흥농협·여수축협·진도농협 ‘2년 연속’
사무소 12곳·개인 24명 수상…현장 실행력·사업 경쟁력 입증 등
사무소 12곳·개인 24명 수상…현장 실행력·사업 경쟁력 입증 등
입력 : 2026. 04. 08(수)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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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남 지역 농·축협 12곳과 임직원 2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남 지역 농·축협 12곳과 임직원 2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연도대상은 NH농협생명 보험사업 추진 과정에서 우수한 실적과 성장세를 보인 사무소와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대표 포상 제도다. 전남 농·축협은 다수 사무소가 연속 수상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력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입증했다.
특히 흥양농협은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고흥농협·여수축산농협·진도농협은 나란히 2년 연속 사무소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사무소 부문에서는 흥양농협, 진도농협, 고흥농협, 여수축산농협, 목포원예농협, 소안농협, 군서농협, 삼호농협, 득량농협이 수상했다. 신상품 부문은 순천농협, 건강보장 부문은 군서농협과 여수축산농협이 각각 선정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김도은(군서농협)이 은상을 수상했으며, 문인숙(북평농협)·박선미(목포무안신안축협)·이수연(화산농협)·류정희(흥양농협)가 동상을 받았다. 김미라(남신안농협)·김정숙·김아름(선진농협)·이대성(땅끝농협)은 우수상을, 임지연(전남낙농농협) 등 12명은 챌린저상을 수상했다. 건강보장특별상은 김도은(군서농협)과 박승현(목포원예농협)에게 돌아갔으며, 학습조직 부문에서는 광양농협 ‘광양썬샤인’이 이름을 올렸다.
윤점숙 NH농협생명 전남총국장은 “각 사무소의 꾸준한 노력과 현장 실행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보장자산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고유가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경영 여건 개선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도대상은 NH농협생명 보험사업 추진 과정에서 우수한 실적과 성장세를 보인 사무소와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대표 포상 제도다. 전남 농·축협은 다수 사무소가 연속 수상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력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입증했다.
특히 흥양농협은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고흥농협·여수축산농협·진도농협은 나란히 2년 연속 사무소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사무소 부문에서는 흥양농협, 진도농협, 고흥농협, 여수축산농협, 목포원예농협, 소안농협, 군서농협, 삼호농협, 득량농협이 수상했다. 신상품 부문은 순천농협, 건강보장 부문은 군서농협과 여수축산농협이 각각 선정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김도은(군서농협)이 은상을 수상했으며, 문인숙(북평농협)·박선미(목포무안신안축협)·이수연(화산농협)·류정희(흥양농협)가 동상을 받았다. 김미라(남신안농협)·김정숙·김아름(선진농협)·이대성(땅끝농협)은 우수상을, 임지연(전남낙농농협) 등 12명은 챌린저상을 수상했다. 건강보장특별상은 김도은(군서농협)과 박승현(목포원예농협)에게 돌아갔으며, 학습조직 부문에서는 광양농협 ‘광양썬샤인’이 이름을 올렸다.
윤점숙 NH농협생명 전남총국장은 “각 사무소의 꾸준한 노력과 현장 실행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보장자산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고유가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경영 여건 개선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