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련 기술자들의 축제' 광주 기능경기대회 막 올라
오는 10일까지…33개 직종에 총 278명 선수 출전
입력 : 2026. 04. 06(월)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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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숙련기술인의 축제인 ‘2026년 광주시 기능경기대회’가 오는 10일까지 개최된다.
6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광주공업고등학교 등 11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올해 대회에서는 33개 직종에 총 278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는 광주공고, 전남공고, 광주전자공고, 광주자연과학고, 광주자동화설비마이스터고, 금파공고,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동일미래과학고, 법무부제7공공직훈, 남부대,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부 등 11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광주시 기능경기대회는 우수 숙련기술인을 발굴·양성해 지역 내 기술·기능 개발 촉진과 대외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IT네트워크시스템, 모바일앱개발, 사이버보안 등 광주광역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미래산업 관련 직종은 실무 역량을 갖춘 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 및 메달, 소정의 상금이 수여되며, 해당 직종의 기능사 시험 면제 또는 산업기사 필기시험 응시 자격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1, 2, 3위 및 우수상 입상자에게는 오는 8월 인천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광주시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윤옥균 광주시 기능경기위원회 운영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지역 숙련기술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역량을 겨루는 동시에 미래 산업을 이끌 기술 인재를 발굴하는 자리”라며 “참가자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공정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6일 한국광기술원에서 진행되며, 우수 숙련기술인에 대한 포상과 성과 공유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6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광주공업고등학교 등 11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올해 대회에서는 33개 직종에 총 278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는 광주공고, 전남공고, 광주전자공고, 광주자연과학고, 광주자동화설비마이스터고, 금파공고,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동일미래과학고, 법무부제7공공직훈, 남부대,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부 등 11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광주시 기능경기대회는 우수 숙련기술인을 발굴·양성해 지역 내 기술·기능 개발 촉진과 대외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IT네트워크시스템, 모바일앱개발, 사이버보안 등 광주광역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미래산업 관련 직종은 실무 역량을 갖춘 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 및 메달, 소정의 상금이 수여되며, 해당 직종의 기능사 시험 면제 또는 산업기사 필기시험 응시 자격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1, 2, 3위 및 우수상 입상자에게는 오는 8월 인천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광주시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윤옥균 광주시 기능경기위원회 운영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지역 숙련기술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역량을 겨루는 동시에 미래 산업을 이끌 기술 인재를 발굴하는 자리”라며 “참가자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공정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6일 한국광기술원에서 진행되며, 우수 숙련기술인에 대한 포상과 성과 공유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