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 유아·초등생 체험형 교육 ‘풍성’
악기 연주·요리 등 참여 중심 구성…참가신청 온라인 접수
입력 : 2026. 04. 06(월)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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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역사민속박물관은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학생과 가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 철기시대 국가인 마한과 당시 사람들의 문화·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아 대상 단체 프로그램으로는 신창동 유물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을 담은 바람-신이·창이·동이와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과 영산강의 지질 특성을 신창동 마을 유적과 연계해 배우는 ‘강에서 시작된 마한 이야기’가 마련됐다.
초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은 악기 연주와 요리 등 체험 중심 활동으로 운영된다.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4월 11일), ‘마한의 꼬마 악사 2’(4월 25일), ‘둥둥둥 울리는 마한의 리듬’(5월 9일)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프로그램별 운영 시간과 참가비 등 자세한 사항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장은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라나는 세대가 신창동 유적과 마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광주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 철기시대 국가인 마한과 당시 사람들의 문화·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아 대상 단체 프로그램으로는 신창동 유물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을 담은 바람-신이·창이·동이와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과 영산강의 지질 특성을 신창동 마을 유적과 연계해 배우는 ‘강에서 시작된 마한 이야기’가 마련됐다.
초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은 악기 연주와 요리 등 체험 중심 활동으로 운영된다.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4월 11일), ‘마한의 꼬마 악사 2’(4월 25일), ‘둥둥둥 울리는 마한의 리듬’(5월 9일)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프로그램별 운영 시간과 참가비 등 자세한 사항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장은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라나는 세대가 신창동 유적과 마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광주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