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박성현, K리그1·2 통합 ‘최연소’ 출전
강원전서 후반 교체 투입…16세 8개월 21일 프로 데뷔
입력 : 2026. 04. 05(일)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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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박성현. 사진제공=광주FC
프로축구 광주FC의 준프로 박성현(16)이 K리그 최연소 출전 기록을 작성했다.
박성현은 지난 4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강원FC와의 원정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16세 8개월 17일의 나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는 구단 최연소 출전 기록이자, 2012년 승강제 도입 이후 K리그1과 K리그2를 통틀어 최연소 출전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올해 안주완(서울이랜드FC)이 세운 16세 11개월 7일이다. K리그1 기준 최연소 기록은 2024년 구단 최초 준프로인 김윤호가 기록한 17세 4개월 17일이다. K리그 통산 최연소 출전 기록은 2002년 한동원(당시 안양LG)의 16세 25일이다.
박성현은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감각적인 볼터치와 과감한 드리블 능력을 갖춘 유망주다. 좁은 공간에서도 탈압박과 전진이 가능한 플레이를 통해 창의적인 공격 전개를 이끌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올 시즌 동계 훈련부터 프로 선수단과 함께 꾸준히 훈련을 소화하며 기량을 인정받았고, 이를 바탕으로 만 16세의 어린 나이에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광주는 박성현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향후 팀 공격 전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자원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현은 지난 4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강원FC와의 원정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16세 8개월 17일의 나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는 구단 최연소 출전 기록이자, 2012년 승강제 도입 이후 K리그1과 K리그2를 통틀어 최연소 출전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올해 안주완(서울이랜드FC)이 세운 16세 11개월 7일이다. K리그1 기준 최연소 기록은 2024년 구단 최초 준프로인 김윤호가 기록한 17세 4개월 17일이다. K리그 통산 최연소 출전 기록은 2002년 한동원(당시 안양LG)의 16세 25일이다.
박성현은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감각적인 볼터치와 과감한 드리블 능력을 갖춘 유망주다. 좁은 공간에서도 탈압박과 전진이 가능한 플레이를 통해 창의적인 공격 전개를 이끌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올 시즌 동계 훈련부터 프로 선수단과 함께 꾸준히 훈련을 소화하며 기량을 인정받았고, 이를 바탕으로 만 16세의 어린 나이에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광주는 박성현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향후 팀 공격 전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자원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