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농협, 첫 상임감사 선출
농협의행 전남본부장 등 역임 서옥원씨
입력 : 2026. 03. 16(월)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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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농협은 최근 농협회의실에서 대의원회의를 열고 처음으로 상임감사를 선출했다. 사진제공=광양농협
광양농협은 최근 농협회의실에서 대의원회의를 열고 처음으로 상임감사를 선출했다.
이번 대의원회의에서는 상임이사 1명, 상임감사 1명, 비상임이사 12명, 비상임 감사 1명 등 총 15명의 임원이 선출됐다.
광양농협이 첫 상임감사를 선출한 것은 농협 총 자산이 8000억원을 넘어서게 돼 상임감사를 두게 된 것이다.
신설된 상임 감사에는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NH농협생명 부사장,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상무, NH농협은행 전남본부장 등을 역임한 서옥원씨가 선출됐다.
이에 앞서 상임이사에는 광양농협에서 33년간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일해온 정준기씨가 선출됐다.
허순구 농협장은 “이번 임시 대의원회를 통해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된 만큼 조합원과 지역 농업인을 위한 책임 있는 농협 운영에 더욱 힘쓰겠으며 자산 증가로 처음으로 상임감사를 두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농협은 이번 15명의 신규 임원선출로 조직 운영 체계를 더욱 안정적으로 정비하고, 조합원 중심 경영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대의원회의에서는 상임이사 1명, 상임감사 1명, 비상임이사 12명, 비상임 감사 1명 등 총 15명의 임원이 선출됐다.
광양농협이 첫 상임감사를 선출한 것은 농협 총 자산이 8000억원을 넘어서게 돼 상임감사를 두게 된 것이다.
신설된 상임 감사에는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NH농협생명 부사장,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상무, NH농협은행 전남본부장 등을 역임한 서옥원씨가 선출됐다.
이에 앞서 상임이사에는 광양농협에서 33년간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일해온 정준기씨가 선출됐다.
허순구 농협장은 “이번 임시 대의원회를 통해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된 만큼 조합원과 지역 농업인을 위한 책임 있는 농협 운영에 더욱 힘쓰겠으며 자산 증가로 처음으로 상임감사를 두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농협은 이번 15명의 신규 임원선출로 조직 운영 체계를 더욱 안정적으로 정비하고, 조합원 중심 경영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