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 2000명에 나무 세 그루씩 나눠준다
보리수·서향·동백 3종…16∼18일 온라인 접수
23∼28일 호남조경수유통센터서 배부 예정
23∼28일 호남조경수유통센터서 배부 예정
입력 : 2026. 03. 12(목)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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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시민 1인당 나무 세 그루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추진한다.
광주시는 올해 시민 2000명을 대상으로 보리수나무, 서향나무, 동백나무 등 3종을 각 1주씩(1인당 총 3주) 나누어 줄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광주시 누리집(https://www.gwangju.go.kr) ‘나무 나누어주기 알림창’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시는 신청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2000명을 선정한 후, 20일 당첨자에게 문자메시지로 안내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배부 장소에서 당첨 문자메시지를 인증 후 나무를 수령하면 된다. 나무 배부 일시와 장소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호남조경수유통센터(서구 서창둑길 322, 벽진동)이다.
나무 배부는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화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기간을 나누어 분산 배부한다.
전화번호 끝자리가 홀수이면 홀수일(23·25일)에, 짝수이면 짝수일(24·26일)에 나무를 수령할 수 있고, 27일과 28일에는 전화번호와 관계없이 나무를 배부한다.
한국조경수협회 광주전남서부지회는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기간에 수목 배부와 현장 질서 유지 등을 지원한다.
정강욱 시 녹지정책과장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가까이에서 꽃나무를 보고 향기를 맡으며 열매를 수확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를 통해 나무의 고마움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올해 시민 2000명을 대상으로 보리수나무, 서향나무, 동백나무 등 3종을 각 1주씩(1인당 총 3주) 나누어 줄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광주시 누리집(https://www.gwangju.go.kr) ‘나무 나누어주기 알림창’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시는 신청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2000명을 선정한 후, 20일 당첨자에게 문자메시지로 안내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배부 장소에서 당첨 문자메시지를 인증 후 나무를 수령하면 된다. 나무 배부 일시와 장소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호남조경수유통센터(서구 서창둑길 322, 벽진동)이다.
나무 배부는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화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기간을 나누어 분산 배부한다.
전화번호 끝자리가 홀수이면 홀수일(23·25일)에, 짝수이면 짝수일(24·26일)에 나무를 수령할 수 있고, 27일과 28일에는 전화번호와 관계없이 나무를 배부한다.
한국조경수협회 광주전남서부지회는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기간에 수목 배부와 현장 질서 유지 등을 지원한다.
정강욱 시 녹지정책과장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가까이에서 꽃나무를 보고 향기를 맡으며 열매를 수확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를 통해 나무의 고마움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