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상의, 주한남아공 대사관과 경제협력
양국 경제·산업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입력 : 2026. 03. 10(화)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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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공회의소는 최근 상공회의소에서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상공회의소 및 대사관과 양국 경제·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목포상공회의소가 주한남아공 상공회의소·대사관과 간담회를 열고 양국 기업 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10일 목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근 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관 일행이 방문해 양국 경제·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와 양국 상공회의소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현택 목포상의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신디스와 음쿠쿠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 티머시 디킨스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상의 회장, 칸체 세카타와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관 1등 서기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전남 서남권 지역의 경제·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양국 기업 간 무역·투자 확대, 산업 협력 가능 분야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해양·물류, 에너지, 제조업, 친환경 산업 등 지역 주력 산업을 중심으로, 양국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모델과 기업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목포상의와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상공회의소 간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이들은 간담회 이후 HD현대삼호와 ㈜대창식품 방문 일정을 통해 조선·해양산업 및 김 제조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향후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교류, 공동 사업 발굴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정현택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방문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지역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양국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가교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0일 목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근 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관 일행이 방문해 양국 경제·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와 양국 상공회의소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현택 목포상의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신디스와 음쿠쿠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 티머시 디킨스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상의 회장, 칸체 세카타와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관 1등 서기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전남 서남권 지역의 경제·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양국 기업 간 무역·투자 확대, 산업 협력 가능 분야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해양·물류, 에너지, 제조업, 친환경 산업 등 지역 주력 산업을 중심으로, 양국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모델과 기업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목포상의와 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상공회의소 간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이들은 간담회 이후 HD현대삼호와 ㈜대창식품 방문 일정을 통해 조선·해양산업 및 김 제조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향후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교류, 공동 사업 발굴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정현택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방문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지역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양국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가교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목포=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