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 민주당 공직선거 후보자 ‘적격’
"여수 대전환 등을 통해 탄탄한 여수를 만들겠다"
입력 : 2026. 02. 26(목)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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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자격 심사에서 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이 최종 ‘적격’ 판정을 받으며 여수시장 도전을 향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이광일 부의장은 26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전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공직선거 후보자 ‘적격’ 의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부의장은 “지금까지 세 차례 광역의원 선거 과정에서 매번 정밀심사 대상에 포함됐지만 모두 적격 판정을 받아왔다“며 일부 의도적인 네거티브 공세를 일축했다.
이 부의장은 “당의 검증 절차를 마친 만큼 이제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며 “33년 현장 정치 경험을 토대로 여수 대전환과 해양관광·미래 경쟁산업의 고도화를 이끌어 더 크고 탄탄한 여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광일 부의장은 26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전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공직선거 후보자 ‘적격’ 의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부의장은 “지금까지 세 차례 광역의원 선거 과정에서 매번 정밀심사 대상에 포함됐지만 모두 적격 판정을 받아왔다“며 일부 의도적인 네거티브 공세를 일축했다.
이 부의장은 “당의 검증 절차를 마친 만큼 이제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며 “33년 현장 정치 경험을 토대로 여수 대전환과 해양관광·미래 경쟁산업의 고도화를 이끌어 더 크고 탄탄한 여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