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래 가나이엔지 대표, 보성 발전 기원
300만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입력 : 2026. 02. 10(화)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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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래 가나이엔지 대표(오른쪽 두번째)가 보성 발전을 응원하는 뜻으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보성군은 최근 정광래 가나이엔지 대표가 고향 발전을 응원하는 뜻으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정광래 대표는 출향 이후에도 고향 보성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2024년과 2025년 각각 100만원을 기부하며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마음을 이어가고 있다.
기탁된 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기부가 출향 향우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산시키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확산하는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광래 대표는 “비록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보성에 있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보성군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철우 군수는 “정광래 대표의 지속적인 기부 참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다”며 “앞으로도 고향과 향우를 잇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광래 대표는 출향 이후에도 고향 보성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2024년과 2025년 각각 100만원을 기부하며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마음을 이어가고 있다.
기탁된 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기부가 출향 향우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산시키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확산하는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광래 대표는 “비록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보성에 있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보성군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철우 군수는 “정광래 대표의 지속적인 기부 참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다”며 “앞으로도 고향과 향우를 잇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보성=임태형 기자 limth66@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