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강탈·목격자 흉기 휘두른 50대 체포
입력 : 2026. 02. 03(화)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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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일하던 여성을 흉기로 협박해 금품을 훔치고 목격한 시민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3일 광주 서부경찰에 따르면 상점에서 홀로 일하던 여성을 흉기로 협박해 금품을 훔치고 목격한 시민을 다치게 한 혐의(강도상해)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1시 50분께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수선집에서 홀로 일을 하던 B씨(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20만원과 신용카드를 빼앗고 이를 목격한 시민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택시를 타고 도주한 A씨는 북구 모처에서 검거됐다.
경찰 조사 결과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3일 광주 서부경찰에 따르면 상점에서 홀로 일하던 여성을 흉기로 협박해 금품을 훔치고 목격한 시민을 다치게 한 혐의(강도상해)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1시 50분께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수선집에서 홀로 일을 하던 B씨(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20만원과 신용카드를 빼앗고 이를 목격한 시민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택시를 타고 도주한 A씨는 북구 모처에서 검거됐다.
경찰 조사 결과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