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건환경연구원, 설명절 성수식품 안전성 살펴
19∼30일까지…대형마트·전통시장 등
입력 : 2026. 01. 15(목)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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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성수식품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식품 안전성을 검사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대형마트·전통시장·식품제조업체 등에서 실제 유통 중인 제수용·선물용 식품, 즉석·조리식품 등을 수거해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 내용은 보존료·타르색소 등 식품첨가물 기준·규격 준수 여부, 동물용 의약품 잔류 여부, 식중독균 등 유해 미생물 및 중금속 검출 여부 등이다.
부적합 식품이 발견되면 관련 부서와 협력해 회수·폐기 등 행정조치를 진행한다.
정현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철저한 안전성 검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비자들도 식품 구매 때는 표시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위생수칙에 유의해 보관·섭취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대형마트·전통시장·식품제조업체 등에서 실제 유통 중인 제수용·선물용 식품, 즉석·조리식품 등을 수거해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 내용은 보존료·타르색소 등 식품첨가물 기준·규격 준수 여부, 동물용 의약품 잔류 여부, 식중독균 등 유해 미생물 및 중금속 검출 여부 등이다.
부적합 식품이 발견되면 관련 부서와 협력해 회수·폐기 등 행정조치를 진행한다.
정현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철저한 안전성 검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비자들도 식품 구매 때는 표시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위생수칙에 유의해 보관·섭취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