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여성자원봉사회와 아동 급식 지원 협약 체결
2028년까지…밑반찬 각 가정애 전달
입력 : 2025. 04. 03(목) 09:49

함평군은 최근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함평군 여성자원봉사회와 손을 맞잡았다.
함평군이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함평군 여성자원봉사회와 손을 맞잡았다.
군과 여성자원봉사회는 최근 군청에서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2028년 3월까지 3년간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의 건장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학기 중과 방학 중 부식과 밑반찬을 각 가정으로 직접 전달한다.
또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해 아동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익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과 여성자원봉사회는 최근 군청에서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2028년 3월까지 3년간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의 건장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학기 중과 방학 중 부식과 밑반찬을 각 가정으로 직접 전달한다.
또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해 아동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익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평=최일균 기자 6263739@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