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유달산 마라톤 대회로 교통 통제
종합경기장 등 6일 오전 8시부터 3시간
입력 : 2025. 04. 03(목) 09:41

목포 유달산 마라톤 대회 교통 통제 구간
목포시는 오는 6일 ‘2025 목포 유달산 마라톤 대회’의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코스의 일부 구간에 대해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교통 통제가 이뤄지는 곳은 대연초 삼거리에서 압해대교 양방향이다.
목포종합경기장에서 대양산단 방향은 일방통행이 시행된다.
목포대교 밑, 유달산우체국~유달산 일주도로, 유달산우체국~국제여객선터미널 앞까지는 전면 통제되며, 옛 수협~대반동~해상케이블카 등도 부분 통제가 이뤄진다.
시는 대회 당일 오전 8시 2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교통을 통제한다. 버스 운행도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봄꽃이 만발한 목포의 아름다운 거리를 달리면서 근대역사문화도 만끽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참가자들도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대회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200여명을 포함해 총 33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교통 통제가 이뤄지는 곳은 대연초 삼거리에서 압해대교 양방향이다.
목포종합경기장에서 대양산단 방향은 일방통행이 시행된다.
목포대교 밑, 유달산우체국~유달산 일주도로, 유달산우체국~국제여객선터미널 앞까지는 전면 통제되며, 옛 수협~대반동~해상케이블카 등도 부분 통제가 이뤄진다.
시는 대회 당일 오전 8시 2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교통을 통제한다. 버스 운행도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봄꽃이 만발한 목포의 아름다운 거리를 달리면서 근대역사문화도 만끽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참가자들도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대회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200여명을 포함해 총 33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목포=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